日本語
ENG
구부는 직립 되고 넓으며 어깨에서부터 벌어졌다 좁혀져 세워진 호이다. 동 상부 3곳에 이중 원이 서로 일부 겹치도록 하고 그 안에 산수문을 간략화 한 문양을 동화로 개성 있게 나타내었다. 유색은 담청을 머금은 백자유이며 광택이 있다. 18세기 후반 산화동을 안료로 그린 동화백자의 작품으로 지방요에서 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중원 내의 산수문은 청화백자의 호에도 종종 나타나는 것으로 주목되는 작품이다.
처음
◀︎
▶
목록